나도 이효리, 권상우 같은 복근을 갖을 수 있다?

 

 

한국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복부비만인 사람들이 많다.

남성의 경우에는 직장 생활로 인한 시간적 여유의 제한, 운동량의 부족, 야근, 스트레스, 술자리 등으로 배가 나오기 십상이다.

또한 흔히 말하는 나잇살이라고 하여 남자가 40대를 넘어가면서 복부에 지방층이 쌓여 배가 점차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복부 비만은 성인병의 근원이 되며 체형을 망가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여성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흔히 출산을 하고 나서 복부에 지방층이 쌓여 오시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나오는 아랫배에 지방 흡입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노출의 계절’이라는 압박감으로 인해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지방흡입술을 원한다.

문제는 단 한번의 지방흡입으로는 절대 이효리나 서인영, 권상우와 같은 복부를 갖을 수는 없다는 것

 

 

 

 

 

지방흡입 전문 성형외과 원장은 “지방흡입시 부작용이 없는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점이다.

 

특히 수술부 통증이 있는 수술시 출혈이 많아 지방이 고르게 빠지지 않고 수술부위가 딱딱해지고

울퉁불퉁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며 “이런 잘못된 첫 수술을 받았다면

재수술 또한 용의하지 않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