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포함된 게시물은 예고 없이 일부 또는 전체 삭제 및 이동될수 있습니다
-----------------------------------
최화정은 '비키니' 데프콘은 '삭발' 16강 약속지킨 ★들

[SSTV|김지원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국전사들이 16강에 진출한 것과 관련, 많은 연예인들이 약속을 지켜 눈길을 끈다.
방송인 최화정(49)은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오프닝을 진행했다. 지난 방송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는 공약에 따른 것이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다.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오프닝을 진행한 최화정은 청취자와 약속을 지켰으며, 이후에는 비키니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방송했다.
'이숙영의 파워FM'의 DJ 이숙영도 이날 최화정의 약속을 방송으로 전하며 "만약에 한국이 8강에 진출하면 나도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가수 데프콘 역시 약속을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 데프콘은 1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아르헨티나 경기 거리응원전에 출연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삭발하겠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사진을 올려 약속을 지켰으며, '희철아 오늘 너도 황진이 복장한다고 하지 않았니? 진짜 할꺼지?'라며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약속을 기대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 인증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남아공 현지에 가 있는 김흥국이 공약을 지켰는지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강 진출시 콧수염을 밀겠다고 약속한 가수 김흥국은 귀국 전 콧수염을 밀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힘에 따라 콧수염을 깎고 귀국할 예정이다
김흥국은 또 8강 진출시에는 삭발을 감행하겠다고 추가 공약을 내걸어 8강 진출시 얼굴 부위에 털이란 털은 모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약 이행 대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데프콘 역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공약 지키기 대열에 합류했다.
데프콘은 23일 오후 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남아일언 중천금 시청응원 때 여러분과 한 약속 지킵니다. 한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삭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 당시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삭발하겠다"고 공약했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기사일자 ; 2010-06-23





최근등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