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김현중 컴백 시기는? “2주 후에..” [2009-09-14 11:06:31]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 일본에서 치료 중인 5인조 남성그룹 SS501 김현중의 컴백시기는 언제가 될까?

김현중은 지난 9월 5일과 6일 일본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에 참여한 후 갑작스런 고열 증상을 보였고, 9월 7일 오전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일본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타미플루 복용 후 상태가 많이 호전됐지만 치료시기가 짧게는 보름에서, 길게는 한 달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9일에는 김현중의 어머니가 일본으로 갔다.

또 지난 10일에는 SS501의 안무팀원 한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우려가 심화됐다.

한편 SS501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9월 1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과 통화에서 "김현중과 안무팀원 모두 현재 많이 호전된 상태다"며 "컴백시기는 회복되는 대로다. 일단 회복기간은 2주 정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